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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민간조사최고위과정’ 개강

임국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5:05]

 

▲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민간조사최고위과정(APPI)’ 개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출처=경기대 민간조사최고위과정>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민간조사최고위과정(APPI)’ 개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지난 18일 토요일 13시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801호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개강식 및 위촉식은 손상철 운영책임교수가 진행했으며, 노인수 변호사(전 청와대 사정수석, 서울고검 부장검사), 이상철 교수(용인대학교 경호학과 교수, 한국시큐리티연구원 원장), 정현모 교수(경기대 시비스경영전문대학교 통합케어경영전문과정), 박상기 차장(부산항보안공사) 등이 참석했다.

 

▲ 손상철 운영책임교수, 홍보대사 배우 정윤민 교수 <사진출처=경기대 민간조사최고위과정>  © 브레이크뉴스

 

특히 개강식에서는 송하성 주임교수가 민간조사분야의 비전을 제시했으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는 배우 정윤민 교수가 해당 과정의 홍보대사 위촉장을 송하성 주임교수로부터 전달받았다.

 

이어 이뤄진 개강특강에서는 송하성 주임교수가 ‘민간조사분야의 필요성과 중요성 그리고 가이드’에 대해 발표했으며, 특히 정계섭 교수(전 덕성여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는 이 자리에서 ‘탐정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토대로 민간조사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에 대해 국내에서 최초로 발표했다.

 

한편, 국내 민간조사학개론을 최초로 저술한 손상철 운영책임교수의 직강과 미국 센터너리대학교에서 Criminal Justice를 전공하고 대통령경호실에서 교수로 근무했던 신안산대학교 손경환 교수의 ‘범죄 및 범죄심리’에 대한 강의를 처음으로, 경기대 민간조사전문가(탐정) 양성 과정이 오는 25일 13시부터 시작된다. 경기대 ‘민간조사최고위과정’ 측에 따르면 사전 예약을 통해 청강도 가능하다.

 

dlarnrwj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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