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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30일까지 고객과 함께 하는 농아인 돕기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바자회’는 마리오아울렛이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구로구와 금천구 지역에 거주하는 농아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복나눔 바자회’에서는 인기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3일까지 남성정장 브랜드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바쏘옴므와 바쏘의 정장을 9만원대에 판매하고 바지는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레노마의 재킷을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는 슈즈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닥터마틴의 스니커즈와 레인부츠를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부터 판매한다.
크록스의 크록스 슈즈를 1만원대에 선보이고 푸마의 러닝화와 워킹화를3만원대에 판매한다. 아웃도어 슈즈브랜드 킨의 샌들을 7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캐주얼화는 5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머렐의 등산화와 트레킹화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마리오아울렛이 오랜 기간 진행해온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 참여형으로 기획해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마리오아울렛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