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민족신문 김기백 발행인은 이 신문에 올린 “이완구 후임총리, 왜 박찬종 밖에 없는가?”라는 글에서 “박찬종 변호사가 차기 총리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김 발행인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아무리 애를 태우고 설득해도 감히 총리후보로 나서겠다고 할 사람이 사실상 전무하다”면서 “이 시점에서 자칫 총리감을 또다시 잘못지명하면, 그때야 말로 단순히 정권과 집권당만 망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직도 2년 반 이상이나 남아있는 박근혜 대통령 임기기간동안 정말로 나라전체가 폭삭 망해버릴 수 있다 해도 결코 과장이 아닐 만큼, 대한민국 전체가 절체절명-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래와 같은 박찬종의 좋은 점 8가지를 제시했다.
▲다른 무엇보다 현실적으로 청문회를 통과할만하고 온 국민이 알만한 비중있는 인물이 사실상 박찬종 밖에 없다는 것.
▲실로 전대미문이라 할 사상최악의 총체적 난국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박근혜대통령도 살아나고, 집권여당인 새누리당도 살아나고 나라도 살릴 수 있는 길은, 대통령과 손발을 맞추어 불편부당하고 공명정대하게 명실상부한 부패척결의 사령관이 될 자격과 확고한 의지가 있는 적격자는 바로 박찬종 밖에 없다는 것.
▲박찬종은 이미 수십년 전부터 이념적-정파적 스탠스도 불편부당(不編不黨) 중립적인 인물이라는 것.
▲박찬종은, 한국사회의 특성상 하시라도 뜨거운 이슈로 재 부각 될 수 있는 친일논란까지도 일거에 잠재울 수 있는 명쾌하고 투철한 역사관을 지닌 인물이라는 것.
▲영남출신 정치인으로 , 예나 지금이나 호남지역의 민심까지 설득시킬 수 있는 전국적 지명도를 가진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
박근혜 대통령의 박찬종 총리지명은, 사실상 거국내각을 구성하는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것!
▲특히 중도층 국민들과 40-50대여성층에서는 아직도 아련한 추억과 좋은 이미지로 기억되고 있고 , 안타까워하는 정서가 많이 남아 있어 그들을 확실히 포용할 수 있는 인물이 바로 박찬종이라는 것.
▲박근혜 대통령과의 개인적 인연을 따져 본다 해도 박찬종은 박대통령의 선친인 박정희 대통령 서거 직후, 당시 공화당내에서 정풍운동을 선도 했던 인물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