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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디지털녹음기 전문 업체인 이소닉(www.imspy.co.kr 대표 이하용)이 디지털녹음기 시장에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주목을 받고있다.
그동안 연구개발에 몰두해온 중소기업체 이소닉이 디지털녹음기 시장에 특허출원한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소닉이 특허출원한 이제품은 MR-1000이라는 디지털 녹음기이다. 강력한 자동감도조절 장치를 내장하여 근 원거리 녹음이 가능하며 110일 장시간 대기녹음이 가능한 것이다.
이 기술이 이회사의 원천기술로 특허출원이 되어있다.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녹음기 시장이 위축되었다 하더라도 MR-1000은 장시간 음질이 깨끗하게 음질을 보존할수 있어 여느 경쟁 녹음기보다 성능이 좋으며 순수 우리나라에서 만든 국산이라는점이 특징.
이 제품의 기능을 살펴보면 소형 경량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최장시간 110일 대기녹음이 가능하다. 그리고 강력한 감도조절 장치가 내장되어 원음이 그대로 재현되는 녹음방식이다. 또한 암호설정으로 타인이 녹음내용 확인이 불가능하며 고성능 마이크와 고출력 스피커 장착이 되어있다.
이 제품은 인터넷 강의나 학습용으로도 좋다. 제품 구입으로부터 무상 보증을 1년을 보장한다. 이소닉 이하용대표는 소형 디지털 가전업체의 전문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