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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유안타증권은 21일 STS반도체통신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재윤 애널리스트는 STS의 연결자회사인 필리핀법인(PSPC)이 Server 및 PC DRAM Package와 테스트를 전담하고 있어 DDR4 채용 확산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이고, 본사에서는 UFS(Universal Flash Storage, 최고사양 스마트폰에 탑재) 후가공 외주를 전담하고 있으며, 올 연초에는 진입 장벽이 높은 Bumping 사업 진출에도 성공해 하반기에 그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불어 Bumping 사업은 올해 해외 중소형 Fabless 업체를 중심으로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내년에는 글로벌 대형 업체로 고객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2016년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STS반도체통신은 반도체의 조립과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징 전문업체로서 디지털 응용제품 및 컴퓨터, 가전, 자동차, 전력용 등에 사용되는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