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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인천시, ‘세계 책의 수도’ 업무 협약 체결

검색, TV캐스트등 다양한 영역 통해 행사 알리미 역할 기대

진범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1 [17:52]

 

 

▲ 네이버·인천시, ‘세계 책의 수도’ 업무 협약 체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네이버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세계 책의 수도’에 대한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양측이 인식을 함께 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네이버는 검색, TV캐스트 등 다양한 영역을 통해 행사를 알리는데 적극 협력하고, 인천시 공공 도서관의 모바일 웹페이지 제작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상헌 네이버 대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및 문화재 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정복 인천시장은 “네이버와 함께 인천시의 주요 시정을 적극 홍보하면서 시민들의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독서문화 확산을 통해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7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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