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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은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해 위에서 붓는 물이다. 마중물 대화방은 구민의 소리를 두루 듣는 겸청즉명(兼聽則明)의 자세로 마중물 같이 대화를 통한 구민의 지혜와 혜안을 모아 다함께 행복한 구정을 펼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날 행사는 안전한 교육환경과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과 소통하기 위해 일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관내 교장단 회장인 금동초 유재열 교장은 “민‧관‧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교권 침해, 학교 폭력 등 어려운 교육 현실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 묵묵히 스승의 길을 지켜오고 계신 교장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