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공항 패션을 넘어 많은 시간을 머무르는 기내와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멋스러움은 물론이고 활동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해 황금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제품들을 눈 여겨 보자.
장거리 해외여행서 ‘기내슈즈’로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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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슈즈 브랜드 목스(Mocks)의 ‘클래식 캔버스’는 천연 면소재를 사용해 착용했을 때 살이 닿는 부분이 부드러워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이 편안하다.
또한, 크레페 러버라는 천연고무를 밑창으로 사용해 통풍이 잘되고 오래 걸어도 발에 무리가 없다.
특히 목스의 ‘클래식 캔버스’는 포켓 사이즈로 접힐 정도로 유연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좋다. 이는 화장품 파우치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며, 여행지에서는 반바지나 청바지, 스커트 등 어느 옷이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목스(Mocks) 관계자는 “캔버스 슈즈는 스타일은 살리면서 가볍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일상뿐 아니라 기내슈즈로도 활용할 수 있다”며, “이번 황금연휴 기간 기내 패션의 잇 아이템으로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기저기 요긴..‘스카프’ 준비 필수
비행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계절에 관계없이 기내 온도를 18도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여기서 잠을 취할 경우 다소 쌀쌀하다고 느낄 수 있다. 이때 기내에서 제공하는 담요로 몸을 덮어주고 스카프로 목을 감싸주면 체온은 유지하면서도 스타일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마리아꾸르끼(MARJA KURKI) 스카프는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그라데이션 페이즐리와 에스닉, 하트 등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경쾌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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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숙면 돕는 ‘아로마테라피’
숙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식물의 향과 약효를 이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향기 요법인 아로마테라피다.
아로마티카의 ‘굿나잇 굿슬립 롤온’은 라벤더, 마조람, 카모마일 로먼 등 천연 에센셜 오일의 릴랙싱한 향이 불안한 심신을 달래주고 안정시켜 수면 유도에 도움을 준다.
잠들기 전에 맥박이 뛰는 귀 밑, 손목 부위 등에 적당량을 바른 후 마사지 해주면 된다.
건조한 기내서 ‘슬리핑 팩’로 피부 지키자
기내 습도는 15% 내외로 상당히 건조한 편이다. 고도가 높아지면서 기압이 낮아지고 깨끗한 산소가 부족해 눈과 피부가 더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내는 밀폐된 공간이라 먼지가 많을 수 밖에 없고 건조해진 피부에 먼지가 닿을 경우 민감한 피부에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
라네즈 ‘워터 슬리핑팩 EX’는 바르고 씻어낼 필요가 없어 기내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면서 수분 공급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슬립센트TM의 아로마 효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 단, 기내에 화장품류는 100ml 이내만 반입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용 케이스에 덜어 가져가는 것이 좋다.
만약 미처 화장품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기내 타월에 따뜻한 물을 적셔 스팀 타월로 활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