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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새로운 앨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 억으면 여우로 변신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매혹적인 음색의 소유자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 [Simple Mind]로 컴백한다.
2013년 가장 뜨거운 신인이었던 김예림은 두 장의 미니앨범 [A Voice]와 [Her Voice] 에 이어 정규앨범 [Goodbye 20]를 발매하며 대중과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신비한 소녀였던 ‘김예림’은 어느덧 어엿한 여자로 성장했고, 이번 앨범에서는 본인의 감정에 충실한 ‘심플 마인드’로 남자를 알아가는 과정을 노래한다.
동시에 새 앨범 [Simple Mind]는 시크하면서도 단순 명료한 김예림의 실제 성격을 표현하고 있어, ‘김예림’ 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기회가 될 것이다.
첫 번째 타이틀곡 <Awoo>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발칙하고 당돌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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