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화생명, 온슈어 마케팅 2030세대 눈높이 ‘딱’>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화생명은 인터넷보험 ‘온슈어’를 통해 2030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야구·웹툰 등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쳐 이목이 쏠린다.
‘온슈어’는 한화생명이 만든 인터넷 보험으로 수수료를 낮추고 연금 수령액을 높인 연금저축과, 자녀의 학자금을 대비할 수 있는 자녀연금, 소득공백기를 채울 수 있는 집중연금 등 온 가족이 가입할 수 있는 연금상품을 두루 갖춘 브랜드다.
한화생명은 ‘야신’ 김성근 감독 부임 후 야구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화이글스와 연계를 통해, 오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이뤄질 한화이글스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온슈어 Day’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한화생명은 이달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 도시 대전에서 과학인 250여 명을 초청하는 ‘온슈어 Day’ 행사도 기획 중이며, 온슈어와 지난해 말 업무제휴를 맺은 과학기술공제회의 김영식 이사장이 시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한화생명은 스포츠 마케팅 외에도 브랜드 웹툰을 제작해 브랜드는 물론 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유명 웹툰 작가인 이종규·서재일과 함께 ‘2024’ 브랜드 웹툰을 선보여 인기를 끈 바 있으며,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27일부터 ‘2024’ 시즌 2를 준비 중에 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성향을 가진 고객들에게 인터넷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내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한화생명 온슈어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