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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발리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는 는 레스토랑 혼젠(Honzen)에서 비빕밥 등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식 장식으로 화려함을 자랑하는 일본식 레스토랑 혼젠에서는 비빔밥과 육계장 라면을 포함해 △스시 & 사시미 바 △ 테판야끼 테이블, △일본식·한국식 바비큐 & 그릴 △개인 다다미 방 등 다양한 한식과 일식 요리가 제공된다.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는 “혼젠 레스토랑은 한국과 일본 고객을 위해 만든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한식과 일식이 제공된다”며 “인도네시아 발리에 방문해 한식과 일식이 먹고 싶을 때 이곳에서 제공되는 맛있는 요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혼젠은 폭넓은 단품 메뉴들을 제공하는 실내와 실외 좌석을 갖춘 2층으로 된 레스토랑으로, 이곳에서는 푸르름이 짙은 정원과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점심 식사는 11시 30분부터 15시까지, 저녁 식사는 17시 30분부터 23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