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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괴산증평 청소년 과학?발명?효 한마음 축제가 23일 괴산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청소년들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하고 과학적 사고에 의한 관찰탐구력 신장과 효 문화 정착으로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열린 이날 축제는 괴산·증평지역 초·중·고등학생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연예, 연극, 음악 등 다채로운 행사와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축제에서 두 지역 학생들은 과학,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연극, 연예, 음악 등 8개 분야 경진대회에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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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진대회 입상자에게는 오는 6월 2일부터 청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충청북도 과학?발명?효(孝)한마음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또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으며, 행사를 통해 괴산,증평지역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한편 서로간의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각수 괴산군수는 “평소 공부하면서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분명한 목표를 세워 열심히 노력하여 모교와 지역발전을 위해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