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 리듬의 ‘내 맘 잡아주오’로 가요계 주목을 받고 있는 실력파 가수 김주아가 최고의 패션디자이너 김영세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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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는 최근 김영세스튜디오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하며 김영세 디자이너와 화기애애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연예계 마당발로 정평이 나 있는 김영세 디자이너는 드레스부터 무대의상까지 최고의 디자인을 선보여 연예인이라면 한번쯤 그의 의상을 착용하고 싶어 한다. 김주아는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 선생님의 의상을 입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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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요제와 각종 공연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김주아는 학창시절 밴드활동 경험을 그대로 살려 트로트 장르계 최초로 펑키 리듬의 밴드곡 ‘내 맘 잡아주오’를 발표했다.
대중들에게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세련된 편곡으로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의 ‘내 맘 잡아주오’는 김주아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목소리로 남녀노소 누구라도 신나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곡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새 앨범 제작을 앞두고 많은 작곡가들의 곡 제안도 있었지만 자신의 매력과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곡을 선사해준 작곡가 박정웅과 작업하게 됐다. 작곡가 박정웅은 ‘머나먼 고향’, ‘모정의 세월’, ‘찻집의 고독’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한 작곡가다.
가수 김주아는 청주방송(CJB) ‘쇼뮤직파워’, 진행군항제, 창원 KBS라디오, 전주KBS ‘즐거운 저녁길’을 비롯해 MBC, TBN 등의 방송과 행사섭외로 바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4월 30일 거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효콘서트’에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