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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강원상인연합회 MOU체결

양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손잡아

허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3:12]

 

▲ MOU를 체결한 후 봉필규 경기도상인연합회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둘째)과 서상건 강원상인연합회 회장(셋째)을 중심으로 양측 임원들이 기념촬영했다.    


경기도상인연합회(회장 봉필규)가 강원상인연합회(회장 서상건)와 MOU를 체결했다.

지난 24일 양 단체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중앙공원에서 열린 강원청정친환경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개회식에서 양 지역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강원도 직거래장터에 참석한 지역의 정치인들이 강원도의 상징인 감자를 들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같이. 왼쪽 두 번째부터 강득구 도의회 의장, 이정국 새정치민주연합동안을위원장, 이석현 국회부의장, 최 지사, 이진호 안양시 부시장, 권상구 재안양강원도민회장.  

 

한편, 24일과 25일 이틀간 일정으로 예정된 직거래 장터 개회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직접 방문, 강원도 내 18개 시·군에서 온 농업인과 전통시장 상인들, 재안양강원도민회 권상구 회장을 비롯한 출향인사들을 격려하며 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기도 했다.

 

이날 안양에서는 이진호 부시장, 이석현(새정치민주연합·안양동안갑) 국회 부의장, 강득구(새정치민주연합·안양2) 경기도의회 의장, 이정국 새정치민주연합동안을지역위원장 등의 정치인과 봉필규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임원 및 지역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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