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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강황수 서장 "주민 공감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3:24]

 

▲  강황수 익산경찰서장이 망성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민 공감 맞춤형 치안설명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익산경찰서     © 이한신 기자


 


전북 익산경찰서 강황수 서장이 "눈높이 치안시책 실현"을 위해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강 서장은 24일 익산시 망성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등 주민 50여명을 비롯 이범용 망성면장과 지역 기관장 및 각 민간협력단체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공감 맞춤형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치안설명회는 익산경찰의 4대 사회악 추진성과 및 상반기 중점추진 활동사항 등 눈높이 치안 시책을 지역주민들에게 설명하는 등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강황수 서장을 중심으로 경찰서 각 과장과 망성파출소장이 직접 참석해 평소 주민들이 궁금해 했던 의문이나 건의사항을 부서별로 설명을 곁들인 즉답 형식으로 이뤄져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익산경찰서가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예방 UCC 시청 시간을 통해 주민들에게 친근한 경찰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로 이어졌다.
 
강황수 익산경찰서장은 "익산을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고,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어, 강 서장은 "주민이 진정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주민중심 정성치안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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