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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5월 초 분양 실시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15:07]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5월 경기도 광주시 태전5지구(4·5·6블록 1461가구)와 태전6지구(7·8·9블록 1685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로 이뤄졌다. 면적별로는 전용면적 △59㎡ 1001가구 △64㎡ 208가구 △72㎡ 1260가구 △84㎡ 677가구 등 틈새평면을 포함해 전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태전이 속해 있는 태전·고산지구(태전 1~7지구, 고산 1~3지구)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여 만㎡ 규모로 광주시 최초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민간택지지구다.

 

이 곳은 이미 공급돼 있는 기존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2000여 가구 등 총 1만7000여 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

 

이와 관련, 힐스테이트 태전은 풍부한 교통호재로 분당 및 판교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현재 3번 국도를 통해 분당∙판교까지 차로 20분대 걸리던 시간이 오는 2017년 전면 개통예정인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태전IC를 통해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에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복선전철(2016년 예정)광주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이를 통해 분당선 이매역 2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 3정거장, 신분당선·지하철 2호선 강남역 7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다.

 

아울러 단지는 전세대 남측향(남동, 남서) 배치와 약 70% 가량이 4-Bay 판상형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다.

 

또한,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으며, 자녀방이나 주방 등의 공간을 가변형 벽체를 통해 ‘학습+수납공간 강화형’ 등(일부 해당평형기준) 입주민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설계가 적용됐다.

 

더불어 전주택형에 걸쳐 27~43㎡ 가량의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해 중대형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도록 했으며, 확장이 불가능한 안방 발코니와 주방 다용도실을 두어 빨래건조, 물품보관 등이 용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광주시에 처음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인 만큼 현대건설의 첨단시스템이 적용된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을 비롯해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등이 갖춰져 에너지 절감에 신경을 썼다.

 

스마트시대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각 가정의 에너지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한 힐스테이트 스마트폰 앱 어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광주시는 최근 공급된 단지들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분양권에 1000~3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여기에 분당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한데다 풍부한 교통호재로 분당·판교생활이 가능해 전세난에 힘들어하는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산 4-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jmw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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