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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동문거리 시장 간판100여 개 교체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4 [21:28]

제천시에서 2015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본격 시작하여 금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 20일 충북옥외광고협회 제천시지부(이하 광고협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또 하나의 명소화 거리를 만들기로 했다.

 

 

조성사업 공사구간은 기존의 동문거리 시장구간(의림대로 16길 약300m)으로 점포 60여 개소 약 100여 개의 간판이 철거 및 교체될 예정이며 점포당 가로간판 1개 정도가 지원되고 돌출 및 곡각지점 등 특별한 경우에는 2개 정도가 지원될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4월부터 광고협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전수조사와 디자인시안 제작?검토, 광고물 제작?설치 과정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4월 15일 인성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

 

상인들은 간판이 아름다운 시범거리 조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를 하고 있다.

 

제천시는 2013년, 2014년도에도 삼익상가와 시외버스~(구)동명초 구간에 대한 간판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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