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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은 저출산 극복 및 가족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온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다음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요리를 통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영동군보건소 영양실습실에서 샌드위치 등 소풍을 주제로 한 음식을 만들 계획이다.
영동군보건소 관계자는“주말을 이용해 아이 간식을 챙기고 진솔한 교감을 나눈다면 자상한 아빠로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부모와 자녀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8일까지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보건소 영양상담실(740-5608)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