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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켓오 中·日 황금연휴 손님 맞이 완료

中 ‘노동절’ 및 日 ‘골든위크’ 연휴 17 만명 방한 예상..특별 패키지 등 총력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09:25]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오리온은 프리미엄 브랜드 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와 ‘리얼치즈칩’이 중국과 일본의 황금 연휴기간을 앞두고 관광객 사로잡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국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노동절 연휴를 보낸다. 이 기간을 전후로 하루나 이틀 정도 더 쉬는 관습을 감안할 때 총 연휴기간은 5일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 어린이날까지 ‘골든위크’라 불리는 연휴기간이 펼쳐진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골든위크 기간 동안 중국과 일본에서 각각 8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았으며, 올해도 양국에서 총 17만명의 관광객들이 방한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의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일 평균 매출액이 4~5월 다른 일자의 평균 매출액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오리온은 중일 양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념 선물로 손꼽히고 있는 마켓오 ‘리얼브라우니’와 ‘리얼치즈칩’을 필두로 관광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큰 용량을 선호하는 관광객의 기호에 맞춰 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역과 청량리, 잠실, 김포에 위치한 대형마트에 선물용 대용량 패키지 제품을 집중 제공한다.

 

‘리얼브라우니’는 국내에서 주로 유통되는 8개들이 제품보다 4배 큰 3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를 특별 제작했다. ‘리얼치즈칩’도 관광객들이 기념품으로 구매하거나 선물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케이스 안에 4개 제품이 들어있는 대용량 제품(Special Gift Pack)을 별도 공급한다.

 

이와 함께 충분한 사전 물량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대용량 패키지 제품의 생산량을 늘려 제품을 구매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 ‘리얼브라우니’와 ‘리얼치즈칩’이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기념선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제과 한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리얼브라우니’는 합성첨가물, 쇼트닝, 마가린,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코코아 버터 100%로 만든 리얼 초콜릿이 들어 있어 풍부한 초콜릿 맛과 브라우니 특유의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다.

 

특히 디저트 문화가 발달한 일본과 중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좋은 품질과 맛, 고급스런 패키지 디자인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한국을 대표하는 제과 선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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