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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 서구 건설과, 문화체육과 주최로 지난 지난 25일 경인아라뱃길에서 “자전거안전홍보 캠페인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2015년도 자전거 안전홍보 캠페인 라이딩 행사’는 서구체육회 및 체육회 자전거 분과위원회, 자전거도로모니터요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한 행사로 구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자전거 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서진 아라빛섬 광장(국토종주자전거길 시점)에서 시천교 남측광장까지 왕복 18km 코스로 진행됐으며, 강범석 서구청장, 이학재 국회의원, 전대인 서구체육회 수석부회장, 주재남 자전거분과위원장, 자전거동호회, 일반인,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라국제도시 및 경인아라뱃길(아라자전거길) 등으로 해마다 높은 자전거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구는 안전한 자전거타기 생활화로 친환경 녹색성장은 물론 자전거 명품도시로 발돋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이후 참석한 사)한국환경협회 인천서구지회(회장 주재남) 회원 15명은 "아름다운 지구 우리 후손이 살아가야 할 소중한 자원입니다"라는 주제로 환경 캠페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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