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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예술인촌 '옥적 갤러리' 개관전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3:38]

▲ 사진은 옥적갤러리.  ©여수=이학철기자

여수 화양면 옥적리 여수예술인촌 내 옥적갤러리에서 이달 28일부터 내달 말까지 한국미술협회여수지부 주관으로 ‘개관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옥적갤러리는 여수예술인촌 내 빈 건물을 보수해 미술품 전시를 위한 생활문화조성센터로 마련했다.

옥적으로 가는 길, 갤러리, 봄과 어울리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도예, 서예 등 50여점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에게 힐링과 여유를 선사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품 관람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까지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옥적갤러리 개관전을 시작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염원을 통해 도립미술관이 여수에 유치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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