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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내한공연 공식 후원

러시아 바이올린 학파 3대 거장·방한 일정 동안 뉴 Q70 차량 제공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27 [14:19]

 

 

▲ 인피니티, Q70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인피니티는 5월 13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일정에 맞춰 의전 차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는 기돈 크레머,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와 함께 러시아 바이올린 학파를 대표하는 3대 거장 중 한 명으로, 이번 공연에서 바이올린 연주와 지휘를 맡는다. 의전 차량으로는 인피니티 최고급 세단 뉴 Q70 3.7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이용한다.

 

인피니티 뉴 Q70은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인 극한의 퍼포먼스를 계승하면서, 차세대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상위 모델로서 가치를 극대화 시킨 모델이다.

 

아울러 국내 체류 기간 중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및 핵심 단원에게 7인승 럭셔리 크로스오버 QX60 3.5 모델을 제공한다.

 

인피니티 Qx60은 4990㎜의 전장과 2900㎜의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3열 탑승자에게 최고 수준의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5.1채널 디코더를 지원하는 보스 캐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총괄은 “세계적인 바이올린 거장 빅토르 트레티아코프와 만남을 통해 자동차와 음악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영감을 전하겠다”며 “인피니티 코리아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한국 고객에게 가치를 전파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티는 내한공연 공식 후원을 기념해 고객 초대 이벤트를 시행한다. 인피니티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에서 시승신청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 커플에게 공연 초대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달 말까지 뉴 Q70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5명에게도 커플 초대권을 제공한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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