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교보생명이 가정의 달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2015 다솜이 가족사랑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솜이 가족사랑 캠프’는 소중한 가족사랑의 가치를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은 장기 프로그램이다.
교보생명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다음 달 16일부터 1박 2일간 강화도 소재 그레이스힐에서 총 34가구의 가족을 초청해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오는 29일까지 다솜이 가족사랑 캠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교보생명은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새생명체험·가족이 함께 산길을 걷는 가화만사성·가족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준비했으며,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사랑의 연금술·미션수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도전의식을 고취시킬 성공하는 팀 만들기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도 구성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핵가족화 추세에 따라 가족간의 소통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을 계기로 가족간의 소통이 원활해 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2015 다솜이 가족사랑 캠프’가 오는 8월·10월·12월 3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