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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연찬회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04:51]
▲ 충청북도교육청은 도내 EPIK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52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진로인성교육과 담당자 오영록     © 임창용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7일, 도내 EPIK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52명을 대상으로 영어교육과정 이해 및 교수-학습지도능력 신장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효율적인 수업지도안 준비 및 적용방법’에 대해 청주외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인 Neil Young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3그룹으로 나누어 ‘초?중등 교차 교수?학습 방법(Robert Killian, 청주외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Gordon Harry, 보은중), ’다양한 수업 기법 활용(Shane Oliver, 대전 태평초)‘이란 다양한 주제로 분임활동이 이루어졌다.

 

연찬회에 참가한 Lawrence Stahl(서현중)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학생들의 영어구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즐겁게 영어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수업전문성 신장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실용영어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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