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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SBI저축은행이 고객 편의시설 및 신용대출 창구 확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전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지점을 새롭게 단장해 같은 위치 맞은편으로 이전했다.
SBI저축은행 삼성지점은 지난 2001년 문을 열었으며, 15년간 총 13만명이 넘는 고객을 유치하는 등 SBI저축은행의 핵심 영업점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SBI저축은행은 이번 삼성지점 리뉴얼을 통해 그간 △ 모바일 △ 전화 △ 인터넷 등 다이렉트 영업채널을 통해서만 판매했던 신용대출을 강화하고자, 삼성지점의 신용대출 창구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삼성지점은 지난 2001년 처음 문을 연 이후, 15년간 총 13만명 이상의 고객을 유치한 핵심 영업점이다”며 “이번 지점 새단장을 통해 햇살론 전용창구 등 부족했던 신용대출 창구를 확대했으며, 고객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