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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점퍼의 신화… 현장 활동 돌입!

"2015 부안마실축제" 자봉, 발대식 갖고 성공 축제 다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28 [17:47]

 

▲  "2015 부안마실축제"  자원봉사자들이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성공축제를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읍을 중심으로 51일부터 3일까지 군 전역에서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개최될 "2015 부안마실축제" 성공 신화를 만들어낼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축제 기간 동안 '녹색 조끼'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7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결의문 낭독과 함께 주의사항 및 행동요령 등의 교육 시간을 통해 "2015 마실축제가 가장 친철한 축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나섰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발대식을 통해 "자원봉사자는 마실축제의 얼굴이자 부안의 자랑스런 군민대표"로 "마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친절하고 인정미 넘치는 자원봉사 활동이 밑거름으로 작용돼 다시 찾고 싶은 축복의 땅 부안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2015 부안마실축제"는 전통문화와 지역의 특색을 살려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를 슬로건으로 "부안만의 거리형 축제, 주민소득 창출형 축제, 세계인과 동행축제"를 목표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한마당이 펼쳐질 전망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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