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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천 부의장은 미용사회를 찾아 대구의 멋과 미에 대해 설명하면서 지역 뷰티 산업의 활성화와 미용인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먼저, 최 의원은 28일 대구 북구 칠성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역교육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은 말하면서 “북구는 지난 2012년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됐지만 지난해까지도 이렇다 할 예산과 사업도 없이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데,
허울뿐인 교육국제화 특구가 되지 않으려면 정부를 믿기보다 지역 스스로가 정책을 개발하고 사업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는 등 정책마인드를 함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또 “특구 조성사업 기간인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정부로부터 달랑 275억원의 예산만 지원받을 뿐, 말만 교육국제화특구지 예산수준은 동네 구멍가게만도 못하다”며 “예산에 기대 사업을 하기보다는 교육국제화특구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개발과 사업추진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수밖에 없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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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의장은 “한류 열풍과 맞물려 한국의 안정적인 보건의약 기술과 폭넓은 수요층을 기반으로 한 ‘코리안 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예로부터 미와 패션의 이미지가 강한 우리 대구는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뷰티산업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뷰티산업은 선진국형 산업으로 웰빙지향, 감성소비 등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신성장 산업분야로 대구는 안경, 주얼리, 디자인, 미용 등 토탈뷰티 인프라가 어느 도시보다도 탄탄하기에 뷰티산업을 선점하는데 유리하다”고 강조한뒤, “ 뷰티와 의료를 접목해 뷰티에 기반을 둔 의료관광산업을 활성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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