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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이름난 관광지들이 모여있는 청풍호반 입구인 제천시 금성면 소재지에 시골장이 펼쳐진다.
금성면 시골장터는 금성면 구룡리(466-51번지) 일원에서 4월 30일 금요일 10시 30분 개장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시 30부터 오후 7시까지 펼쳐질 예정이며, 김기철 금성면 월림 2리 새마을지도자가 주축이 되어 총 6개의 부스로 시작을 해 향후 13~14개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판매 품목은 버섯, 더덕, 오이, 고추, 약초 등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특산물이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커피, 꽃차 등의 음료와 파전 등의 먹거리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천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사를 받은 제품을 취급할 예정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창출을 위한 場을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영일 금성면장은 “금성면 시골장터는 매년 9월 열어오던 ‘금성면 하늘뜨레 농산물직거래장터’ 상설화의 일환으로, 농가소득 창출에 노력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