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문백면 게이트볼 분회(회장 최종록)는 29일 문백면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19회 문백면 게이트볼 후원 회장기차지 대회를 개최했다.
문백면 게이트볼회가 주최하고, (주)금성개발이 후원한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 게이트볼회를 대표해 총 11개팀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각 읍?면 게이트볼회 회원이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대회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기며, 건강증진과 회원 상호간 화합의 시간이 됐으며, 우천으로 인해 약식 경기를 통해 1, 2, 3등만 가려내고 노인경로잔치로 대체됐다.
안재승 문백면장은 “오늘 대회는 승패를 떠나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노인들의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어 건강도시 생거진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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