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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력에너지 분야 산학연관 기술교류 워크숍 열어

한전‧지역대학․연구기관 참가, 100여 개 기술 소개하고 의견 나눠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22:27]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시와 광주테크노파크는 한국전력 내 R&D 담당 부서와 전력연구원을 초청해 ‘산학연관 기술교류 워크숍’을 28일부터 이틀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이 한전의 기술로드맵을 정확히 이해하고, 한전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술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우범기 광주시 경제부시장, 최인규 한전 전력연구원장, 허용호 한전 기술기획처장과 광주지역 6개 대학, 4개 연구기관 관계자 등 45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에서 대학과 연구기관은 보유중인 전력에너지 분야 특허와 중점 연구분야 100여 개 기술을 소개하고, 한전은 중요기술 138개 분야와 R&D 제도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전력 에너지 관련 특허와 중점 연구분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인규 전력연구원장은 “기술교류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우범기 시 경제부시장은 “향후 한전과 광주지역 대학교, 연구기관 간 기술교류를 꾸준히 진행해 빛가람에너지밸리와 상호 발전의 촉매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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