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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세계선교회는 도봉구 도봉로 희락교회에서 ‘창립 15주년기념 제17회 초교파 전국 사모세미나를 27일부터 30일까지 연다.
이번 세미나의 특징은 사모들이 세미나외에 매주 금요일에 성경공부를 하고 경배와 찬양 기도를 함께하여 회복과 치유의 역사를 갖는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번 대회 감사는 설화영 원장이다.
초청 강사는 영세교회 김충렬 목사, 거룩한빛 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중앙성렬교회 한기채 목사 그리고 여의도 순복음교회 심두진 목사, 희락교회 목사 등이다.
’성령의 바람이 나에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주강사는 설화영 사모와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목사 서초성결교회 김석년 목사 , 김재박 목사, 김명현 한국창조과학회이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