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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정부 3.0 체험행사 참여

경북의 대표 정책 smart 새마을 두레3.0 선보여 국민의 입장 중심 체험 부스 운영 눈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18:38]

정부3.0 추진위원회 및 44개 중앙부처, 그리고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정부3.0 체험마당’이 서울 코엑스에서 오는 5월 3일까지 열리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주 추진 정책인 정부 3.0 운동의 핵심 가치를 추진하는 모든 기관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와 시도, 기관이 각각 추진해 온 정부3.0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테마관, 지자체관, 기업관으로 구성된 전시체험관에서 사례발표와 학술대회, 경진대회, 콘서트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되루 예정이다. 30일 있었던 개막식에는 정부3.0 유공자 및 가족, 창업 기업대표, 국민디자인단, 정부3.0서포터즈, 언론인, 시민단체, 학계 등 민간인과 중앙부처 장관, 지방자치단체장, 주요 공공기관장, 정부3.0 추진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에서는‘행복한 경북’이라는 테마로 △Smart 새마을 두레3.0 △행복한 새마을 건강3.0 △Happy 아이맘 3.0을‘경상북도 홍보관’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Smart 새마을 두레3.0’은 2014년 브랜드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 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두레공동체를 통해 해결하는 도․농 상생 협력적 일자리 순환 시스템이다. 이번 체험마당을 통해 구직자 DB구축과 구인농가 DB 구축을 통한 미스매치 해소 방법을 시연할 예정이다. 

 

경북은 30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지역진흥재단, NICE평가정보(주), BC카드(주)가‘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마련 업무협약(MOU)’을 체결,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경북외에도 이번 체험마당 행사에서는 전시만 하는 기존 박람회와는 달리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정부3.0 체험마당’이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수용자인 국민 입장을 중심으로‘정부3.0’가치를 자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테마별로 전시를 구성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도민이 서비스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도민이 필요한 시점에 서비스와 정보를 안내하거나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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