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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면 주민자치위원회 지난 1일 대소면 소석리 유휴지에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오전 7시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취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휴지 1000㎡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과 함께 고구마 50단을 식재하였다.
이번 행사에 식재한 사랑의 고구마는 가을 중 수확하여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 등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정국헌 위원장은 “이웃사랑 실천의 시작날이다. 여기 참여한 모든 분들이 조금이나마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성껏 식재하였고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식재한 사랑의 고구마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타 단체들에게 이웃사랑의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