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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을 표방하며 군민들 곁으로 한발 한발 다가서는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는 부안경찰서 전경.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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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경찰서가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을 표방하며 군민들 곁으로 한발 한발 다가서는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펼쳐진 '2015 부안 마실축제'행사장에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캠페인을 펼쳐 군민을 비롯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기간 동안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포돌이‧포순이, 기마경찰대를 활용, 기념촬영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물티슈‧풍선‧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통해 “4대 사회악이 무엇인지, 경찰이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실종예방을 위한 현장 사전 지문등록, 미아방지를 위한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 청소년 사랑의 벽화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안경찰서는 이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을 위해 가용 경력을 집중 배치해 체감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각 기능별로 시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완벽하게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평가는 많은 인파에 따른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강력계 형사들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하고 물샐틈없는 철통같은 형사 활동을 기본으로 평온하고 안정된 축제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했기 때문이다. 또한, 전북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를 지원 받아 축제 정서와 가장 어울리는 기마순찰을 통해 가시적 방범효과 및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과 함께 거리형 마실축제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는 홍보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경찰 이미지 제고 및 국민들에 대한 홍보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중의 관심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마실축제 기간 동안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이 서장은 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 4대 사회악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기에는 충분했던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연계해 지속적으로 범죄예방‧홍보활동을 실시해 더욱 더 주민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 사진으로 보는 홍보 활동 이모‧저모….
| ▲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이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에게 미아방지 목걸이를 걸어주며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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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경찰서 생활안전과 정정해(경정) 과장을 비롯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이 "4대악 척결 홍보와 미아방지 지문인식" 홍보 부스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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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가 축제 정서와 가장 어울리는 기마순찰을 통해 가시적 방범효과 및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과 함께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친근한 경찰상을 심어주는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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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부안마실축제 행사장 일원에 전북경찰청 소속 기마경찰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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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행복한 웃음을 담은 표정이 "청소년 사랑의 벽화그리기"로 완성돼 삭막했던 주택가 담벼락이 환하게 채색돼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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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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