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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문화행사" 풍성, 힐링 안성 맞춤

관광주간 맞아 할인혜택 · 색다른 볼거리 · 추억거리 제공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04 [19:22]

 


전북 부안군은 "2015년 봄 관광주간"을 맞아 다양한 할인혜택과 문화예술 행사로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관광주간 동안 대명리조트 변산과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채석강 스타힐스 관광호텔, 바다호텔 등 부안지역 대형 숙박시설은 30~7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 부안 청자박물관과 누에타운, 영상테마파크 등 유료 관광지 역시 입장료 3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변산 명인바지락죽과 원조바지락죽명가 변산온천산장도 자체적으로 음식 가격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2015 부안마실축제'는 지난 3일 폐막됐지만 부안군 전역에서 연계 프로그램 일환으로 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계획돼 있는 만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천년고찰 내소사에서는 솔바람 작은 음악회가 9일 오후 6시 진행되며 우리밀 사랑축제가 8일 부안군 백산면 원천리 일원에서 열린다.
 
1,3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내소사를 방문하기 위해서는 꼭 거쳐야 하는 500m에 이르는 전나무 숲길은 사시사철 푸르고 곧아 '아름다운 숲''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밴드 '와라써커스'공연이 9일 오후 730분 부안예술회관 무대에 올려진다.
 
부안군 문화관광과 최연곤 과장은 "부안은 봄 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과 문화예술 행사가 가득하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안을 찾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주간은 하계휴가에 집중된 국내 관광수요를 연중으로 분산시키고 국민들의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역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다.
 
사진으로 보는 주요 부안관광 테마
 

▲  사시사철 푸르고 곧아 '아름다운 숲'과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선정된 내소사 전나무 숲길.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가족들이 모항 갯벌에서 조개 케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곰소 갯벌에 바라본 석양.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격포해수욕장 전경.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연인들이 솔섬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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