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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마실축제가 거리형 축제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6일 열린 5월중 직원 월례조회에서 “2015 부안마실축제가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거리축제로 잘 치렀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군수는 “축제 전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 거리홍보와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부터 축제 성공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가 생기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700여 공직자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커지지 않는 부안의 불로 삼아 내년 축제도 꼭 성공하자”고 말했다.
김 군수는 특히 “10개, 100개의 축제를 만드는 것 보다 1개의 축제를 성공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 마실축제는 관광산업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씨를 뿌린 축제인 만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오답‧해답‧희망노트를 작성해 실천한다면 거리형 축제의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올 마실축제는 군정의 오복‧오감정책과 행정 3대 원칙을 군민‧관광객과 주고받은 축제”라며 “오복‧오감 충만한 분위기 속에 친절한 축제를 치른 것은 서비스행정, 축제를 직영한 것은 마인드행정, 색다른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은 창조행정”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