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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 상시 발굴 체계 구축

복지소외계층, 연계 서비스 지원 위해 발로 찾아 나선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07 [13:41]
▲  변산면사무소 주민복지담당자, 복지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 회의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 변산면사무소 김미경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변산면사무소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에 두 팔을 걷었다.
 
7일 변산면사무소는 주민복지담당자, 복지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를 비롯 지자체와 민간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방안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특히, 최근 3개월 이상 요금을 체납해 단전 및 단수와 가스가 차단된 가구 및 최근 6개월간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가구와 3개월 이내 기초생활수급자 탈락가구를 우선적으로 공적 급여 신청을 유도한다.
 
, 긴급복지 및 차상위제도 등을 통한 연계서비스를 적극 펼칠 계획이다.
 
박연기 변산면장은 이날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복지사각지대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계속 발생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을 발로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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