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원구 내덕2동, 공예비엔날레 광장 환경정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06:54]
▲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주민센터 직원들은 공예비엔날레 광장과 첨단문산업단지 부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원구 내덕2동 주무관 정방훈     © 임창용 기자


청원구 내덕2동주민센터(동장 윤기학)는 지난 7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광장 및 인근 첨단문화산업단지의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44명과 주민센터 직원들은 이날 9시부터 공예비엔날레 광장과 첨단문산업단지 주차장, 화단 등 약 6700㎡ 넓이의 부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투기 쓰레기 1톤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공예비엔날레 광장 및 인접한 첨단문화산업단지는 다수 시민들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이고, 특히 올해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축제가 진행중이며, 2015년 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를 앞두고 있어 관광객의 유입이 많을 전망이다.

 

윤기학 내덕2동장은 "이번 공예비엔날레 환경정비 활동과 더불어 손바닥공원, 율량천 인근에 대한 잡초제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펼쳐 아름다운 내덕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