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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16개동 통장들, 몸 부대끼며 끼 발휘한다

13일 광주대서 ‘남구 통장 한마음 대회’ 열려, 모범통장 표창・건의사항 수렴 통해 사기진작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12:19]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지방행정의 최일선 행정 보조기관 역할을 하고 있는 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직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13일 ‘남구 통장 한마음 대회’ 행사를 개최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주대학교 운동장에서 통장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구 통장 한마음 대회’가 치러진다.

이날 행사는 체육 행사를 통한 통장들의 체력 증진과 모범통장 표창을 통한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된 화합의 한마당 자리다.

참가자들은 지구본 굴리기와 단체 줄넘기 등 체육행사를 통해 우의를 다지게 된다.

또 각 동별로 1개팀씩 통장 장기자랑에 출전, 각 동의 명예를 걸고 숨은 끼를 발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통장들의 직무 수행에 따른 애로점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되며, 모범 통장 20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403명의 통장들은 우리 남구가 지방행정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분들이다”면서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고 있는 통장들이 있기에 우리 남구의 주민결정형 행정도 더욱 더 빛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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