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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보건소… 선(仙)체조 '호평'

유연성 강화 · 균형감각 등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11 [17:43]
▲  부안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굿바이 종합병원 굿모닝 선(仙)체조"가 군민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새벽 기운(氣運)으로 건강 챙겨가세요!”
 
전북 부안보건소가 운영하고 있는 굿바이 종합병원 굿모닝 선()체조가 군민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까지 펼쳐진 ‘2015 부안마실축제기간에 선()체조팀이 관람객들에게 시연한 뒤 관심과 사랑, 참여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360개 관절의 유연성을 강화하고 균형감각을 키우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체조는 초 고령화 시대 건강 100세를 위협하는 치매조기 예방은 물론, 올바른 자가 건강관리 실천 능력을 증대시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의 기대감과 함께 저변 확대가 주목된다.
 
부안보건소는 또, 기초건강 측정부터 한방 양생 걷기 이론 실기, 체조, 명상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현근 부안보건소장은 ()체조는 누구나 배우기가 쉬워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앞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체조는 지난 330일부터 매창공원에서 주 5일씩 운영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웰빙 체조로 6월말까지 진행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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