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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교육문화특구를 선도할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교육 강좌가 개설됐다.
전북 부안군은 “민선 6기 핵심공약 사업인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에 따른 중국과의 교육‧문화적 접근과 특화가 중요하다고 판단, 공무원들의 중국어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교육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국어 교육 개강은 매주 화요일 업무시간 종료 후 오후 7시부터 초급 중국어 과정을 배우게 된다.
개강 첫날인 지난 12일 중국어 교육에서 G2 국가로 성장한 중국에 대한 이해와 문화를 바로알기 위한 특강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본격적인 중국어 교육은 오는 19일부터 실시된다.
이날, 노점홍 부안 부군수는 “중국어 교육을 배우고자 하는 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를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여러분의 긍정적인 열정이 초석으로 작용해 차이나교육문화특구를 선도할 창조적 공무원으로 변모될 수 있는 단초 역할로 작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