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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안전은 Helper 119'로…무사고 안전망 구축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5/13 [17:10]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2일부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Helper 119” 제도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12일부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Helper 119” 제도를 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전 Helper 119는 포스코패밀리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안전활동 밀착지원이라는 목적으로 신설돼 직원이 안전 Helper에게 직접 연락해 안전관련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안전진단.가스안전.교통안전 등 11개 안전영역과 재난관리.소방시설 등 4개 방재영역, 1개 보건영역의 안전 Helper 연락망을 공지해 직원들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제도는 직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포스코는 향후 사내 인트라넷에 ‘안전 Helper 119 Q&A방’을 개설해 직원과 전문가가 1:1로 질의응답 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 안전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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