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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숙박업주 위생교육 실시

도민체전 앞두고 친절한 손님맞이 당부

이창우 기자 | 기사입력 2015/05/13 [14:33]
▲  김생기 정읍시장이 도민체전과 광주U대회 등을 앞두고 숙박업주들에게 "친절한 손님맞이에 앞장 서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정읍시청     © 이창우 기자

 

()대한숙박업중앙회 정읍시지회(이하 정읍시지부) 관으로 마련된 정읍과 고창, 부안, 순창지역 숙박업주를 대상으로 한 위생교육이 지난 13일 정읍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친절하고 청결한 손님맞이 업소 내, 외부 환경정비 요금표 게첨 및 바가지 요금 근절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물 비치 성수기 적정요금 받기 등을 준수하고 친절한 손님맞이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정읍에서 2015 전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되고 7월 광주하계U대회 축구경기가 펼쳐지는 관계로 많은 선수단과 임원들이 정읍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상 위해방지 및 친절과 위생수준의 질적 향상 등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편, 정읍시보건소 한 관계자는 "명예식품 위생감시원과 함께 지역 내 숙박업소 98개소와 대형음식점과 뷔폐 식당 등 일반음식점 1361개소, 휴게음식점 222개소, 식품제조가공업 124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 280개소, 집단급식소 29개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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