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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경찰서 전 직원들이 오는 21일까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지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응급환자 발견 시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이라도 구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진다.
특히 119신고 후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경찰관이 골든타임 4분의 기적을 일으켜 단 한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방법인 심폐소생술을 습득해 현장에서 바로 이용해 귀중한 생명을 구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1회 약 40명씩 8차례로 세분해 실시되며 정읍소방서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황종택 정읍경찰서장은“경찰관이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바로 의식 확인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한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등 참신한 실습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