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팔창선 도로 확포장 4억 · 서림공원 편백쉼터 조성 3억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15 [11:31]

 


 

▲ 김종규 부안군수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가시적 성과가 잇따라 도출되고 있다.
 
15일 부안군은 김종규(사진) 군수를 비롯 노점홍 부군수과 주요 간부들이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시급성을 강조하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를 각 사업별로 살펴보면 먼저, 지역 주민들의 보행 및 영농철 농기계 통행 불편을 초래하는 행안면 신기리 일원 농어촌도로(리도 201호선)인 팔창선 확포장 공사에 필요한 4억원을 확보했다.
 
팔창선 확포장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군비 등을 투입, 토공사 및 배수공사 등을 추진했지만 사업비가 부족해 기층 포설 및 아스콘 표층 포장 등을 시행하지 못한 상태로 머물렀지만 이번 특교세 확보로 잔여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서림공원 편백쉼터 조성 사업비 3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서림공원 편백 쉼터 조성 사업은 부안군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인 서림공원의 편백숲에 편의시설과 휴게공간을 조성해 군민의 여가선용과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김종규 군수를 주축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 등을 여러 차례 방문해 적극적으로 호소하면서 이뤄낸 성과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신규 시책을 마련, 수시로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예산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