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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화역량강화 캠프 개최

지친 몸과 마음 힐링 · 3대 행정원칙 추진 다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19 [06:49]
▲  건강한 직원, 행복한 직장을 위한 2015년 변화역량강화 힐링캠프에서 김종규(앞줄 좌측에서 여섯 번째)부안군수를 비롯 직원들이 군민들을 향해 "사랑해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 마인드 함양을 통한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곡성군 심청한옥마을에서 변화역량 강화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1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2015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스스로 변화하는 힘을 길러 지속 가능한 성장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건강한 직원, 행복한 직장을 위한 변화역량 강화 및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캠프는 또,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해 명상을 통한 자기성찰 및 마음열기, 걷기명상, 자연명상, 공감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특강을 통해 축제를 준비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 거리 홍보와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 열정과 에너지가 생겨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거리형 축제로 성공시켰다캠프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서비스, 마인드, 창조행정 등 3대 행정원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탈피해 변화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일환으로 강사의 리드에 맞춰 공감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힐링캠프에 참여한 부안군청 직원들이 손에 손을 잡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게임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 서비스, 마인드, 창조행정 등 3대 행정원칙을 지속 추진, '군민이 행복하고 자랑스런 부안'을 만들어 달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특강을 통해 "마실축제를 준비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진행한 거리 홍보와 주민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 열정과 에너지가 생겨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거리형 축제로 성공시킬 수 있는 저력을 발휘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특강을 마친 뒤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가 되자"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 마인드 함양을 통한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부안군청 공무원 40여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 곡성군 심청한옥마을에서 개최된 힐링캠프에서 특강을 경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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