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 절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식 남부안농협 조합장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19일 전북 부안경찰서는 “진서면, 보안면, 줄포면 등 남부안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적외선 경보기 90개와 창문 열림 경보기 1,500개 등 240만원 상당의 방범 설비를 제공하는 등 농‧축산물 절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이 직접 남부안농협 조합장실을 직접 방문, 수여해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지역 농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방범설비를 제공한 최우식 조합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치안을 펼쳐 안전한 부안을 만들기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두 손을 맞잡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