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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농수산대, 귀농 · 귀촌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부안군-한국농수산대학, 농산업 인재양성 시동 걸었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1 [14:23]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한국농수산대학과 귀농‧귀촌 활성화 및 농산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국농수산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두 손을 맞잡았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귀농귀촌 활성화와 농산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국농수산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1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이뤄진 MOU 체결로 양 기관은 농산업을 주축으로 정략적 연계융합해 귀농, 귀촌과 농산업분야 성과의 시너지효과 극대화에 상호 협력을 골자로 담아냈다.
 
특히, 양 기관은 부안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정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특화농산품 생산기술 및 경영전략 컨설팅 업무지원, 창업을 희망하는 농산업분야 기술, 경영분야 관련 교육사업 협력 등을 추진한다.
 
, 오는 6월 한국농수산대학 주관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부안군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활성화로 인구 6만 회복 및 농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국농수산대학의 농산업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지역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한국농수산대학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정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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