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한국농수산대학과 귀농‧귀촌 활성화 및 농산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국농수산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두 손을 맞잡았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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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귀농‧귀촌 활성화와 농산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국농수산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1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이뤄진 MOU 체결로 양 기관은 농‧산업을 주축으로 정략적 연계‧융합해 귀농, 귀촌과 농산업분야 성과의 시너지효과 극대화에 상호 협력을 골자로 담아냈다.
특히, 양 기관은 부안군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정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특화농산품 생산기술 및 경영전략 컨설팅 업무지원, 창업을 희망하는 농산업분야 기술, 경영분야 관련 교육사업 협력 등을 추진한다.
또, 오는 6월 한국농수산대학 주관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부안군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활성화로 인구 6만 회복 및 농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국농수산대학의 농산업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지역농업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 김종규(우측) 부안군수가 한국농수산대학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정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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