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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장에 김정자(65) 前 부안이화라이온스클럽회장이 임명됐다.
전북 부안군은 “여성자원활동센터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운영 규정을 신설하고 센터장 공개모집을 통해 김정자씨를 센터장으로 최종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여성활동가 등록‧관리 및 여성단체와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밑그림으로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지원 등의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김 센터장은 “세상의 반을 이루는 여성을 위해 다시 한 번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30여년 간의 지역여성단체 활동을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