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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안군… 김정자씨 여성자원활동센터장 임명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1 [20:13]

 

▲  김종규(좌측) 부안군수가 2년 임기로 여성자원활동센터장으로 임명된 김정자씨(우측)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축하의 말을 전하며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부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장에 김정자(65) 부안이화라이온스클럽회장이 임명됐다.
 
전북 부안군은 여성자원활동센터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운영 규정을 신설하고 센터장 공개모집을 통해 김정자씨를 센터장으로 최종 임명했다21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앞으로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여성활동가 등록관리 및 여성단체와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밑그림으로 여성의 사회참여활동 지원 등의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한편, 김 센터장은 세상의 반을 이루는 여성을 위해 다시 한 번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30여년 간의 지역여성단체 활동을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맡은바 직분에 최선을 다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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