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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밑반찬 제공…

부안군 드림스타트, 조손 · 한부모 가정대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7 [04:39]
▲ 부안군 드림스타는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조손 및 한부모 가정 등의 아동의 신체발육 저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사 랑의 밑반찬 도시락" 제공 나눔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사랑의 반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중 조손 및 한부모 가정에 올 연말까지 매월 1회 균형 있는 밑반찬 도시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양불균형 식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성장기 아동의 신체발육 저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부안읍 및 계화, 하서, 보안, 변산, 상서, 진서, 줄포면 등 40개 가정을 선정해 지난달부터 드림스타트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한 관계자는 사랑의 반찬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균형 있는 밑반찬을 제공해 신체정서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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