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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안군 드림스타트가 사랑의 반찬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중 조손 및 한부모 가정에 올 연말까지 매월 1회 균형 있는 밑반찬 도시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양불균형 식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성장기 아동의 신체발육 저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부안읍 및 계화, 하서, 보안, 변산, 상서, 진서, 줄포면 등 40개 가정을 선정해 지난달부터 드림스타트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한 관계자는 “사랑의 반찬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균형 있는 밑반찬을 제공해 신체‧정서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